월요일부터 기온이 많이 떨어진다 해서
나무에 물 주고 ,모터는 열선 가동
그리고 수도는 비닐로 감쌌네요










가죽나무가 전봇대 전선줄을
건드려 오늘 큰맘먹고
잘라 버렸습니다




붉은색미산딸 묘목인데
봄가뭄이 심하다보니
요즘은 가을식재를 선호하시는
분들이 많이 늘어난거 같습니다.



접수 채취시 접수 양쪽에
수분증발 억제용으로 사용할
밀랍입니다.
어렵게 구했네요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밀납 정제하기 (5) | 2025.11.22 |
|---|---|
| 접목 준비 완료 (0) | 2025.11.18 |
| 미산딸 화분식재 및 이식 (6) | 2025.11.09 |
| 미산딸단풍이 이쁘게 들었네요 (0) | 2025.11.09 |
| 비너스&울프아이 그리고 스텔라핑크 묘목 (0) | 2025.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