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분홍오데마리 물주기

고구미 안성 2025. 12. 21. 20:53

날이 푸근합니다.

분홍오데마리 삽목묘에 

물조루로 물을 주었습니다.

 

보기에는 죽은것처럼 보이지만

다 살아 있는데

삽목한 분홍오데마리는

1월달에 많이 죽습니다.

이때가 가장 춥기 때문에

잘 죽습니다.

 

보온에 신경쓰면

5월에 전량 노지로

이식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날이 푸근하면

비라도 와줘야 하는데

다행히도 다음주에

비소식이 있네요

 

노지에 식재된 분홍오데마리

유럽분꽃 붉은색미산딸

레인보우 무늬종 미산딸입니다

 

노지에 식재된 어린묘들인데

아직까지는 삽이 들어가기에

필요하신분들에게 전달을

해줄 수 있습니다.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날이 포근해서 그런가 삽이 잘들어가네요  (0) 2025.12.28
땅이 꽁꽁 얼어서 삽이 안들어가네요  (7) 2025.12.26
올겨울은 포근한 겨울이네요  (0) 2025.12.13
미산딸분재  (0) 2025.12.07
애플블로썸  (0) 2025.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