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푸근합니다.
분홍오데마리 삽목묘에
물조루로 물을 주었습니다.
보기에는 죽은것처럼 보이지만
다 살아 있는데
삽목한 분홍오데마리는
1월달에 많이 죽습니다.
이때가 가장 춥기 때문에
잘 죽습니다.
보온에 신경쓰면
5월에 전량 노지로
이식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날이 푸근하면
비라도 와줘야 하는데
다행히도 다음주에
비소식이 있네요
노지에 식재된 분홍오데마리
유럽분꽃 붉은색미산딸
레인보우 무늬종 미산딸입니다





노지에 식재된 어린묘들인데
아직까지는 삽이 들어가기에
필요하신분들에게 전달을
해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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