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미산딸과 분홍오데마리 식재

고구미 안성 2026. 4. 12. 19:31

오늘은 초여름 날씨입니다

온 들녂이 파릇파릇 

붉은색미싼딸도 화포가

벌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작은묘랑 약간 큰묘를

화분과 망포트에 이식하고~

 

분홍오데마리 성목은 큰화분에

심어 땅속으로~

이참에 삽목한거 노지로 옮겼습니다.

아직은 서리가 내리기에

비닐로 감싸주고

삽목도 일찍 시작했습니다.

 

감자는 늦은감이 있지만

거름내고 살충제 섞어

로터리 쳐주고 심었습니다.

 

수사해당과 유럽분꽃도 

꽃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봄은 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