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초여름 날씨입니다
온 들녂이 파릇파릇
붉은색미싼딸도 화포가
벌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작은묘랑 약간 큰묘를
화분과 망포트에 이식하고~



분홍오데마리 성목은 큰화분에
심어 땅속으로~
이참에 삽목한거 노지로 옮겼습니다.
아직은 서리가 내리기에
비닐로 감싸주고
삽목도 일찍 시작했습니다.








감자는 늦은감이 있지만
거름내고 살충제 섞어
로터리 쳐주고 심었습니다.





수사해당과 유럽분꽃도
꽃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봄은 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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