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오늘은 풀뽑는 날

고구미 안성 2026. 6. 14. 19:50

날이 많이 가무니

풀들도 기승을 부리네요

접목묘 사이에 난 풀은

일일이 손으로 뽑아줘야

합니다.

 

기상청에서는 30밀리 이상

온다 예보했지만

 

하두 속아 예보에 상관없이

전체적으로 물을 푹 줍니다.

 

올봄에 접목한

붉은색미산딸, 겹꽃 알바플레나

체로키선셋 무늬종 미산딸등이

관수작업에 푸릇푸릇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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