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폭염도 주춤하고 소나기가 희망을 주네요

고구미 안성 2026. 8. 16. 20:28

비도 안오고 기온만 잔뜩

올라갔는데

다행히도 소나기가

20밀리정도 내려주었습니다

 

비가 내리니 전체적으로

기온이 떨어지고

봄에 피어야 할 미산딸 꽃들이

지금 피는것도 있네요

 

비오고 난뒤

말라가던 나무들도

전부 싱싱해지고

생기를 찾는거 같습니다